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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mart Travel/해외여행

클림트의 키스를 찾아서 ① | 인천에서 비엔나까지, 50대 부부의 긴 여정

"클림트의 키스를 찾아서 (그리고 길을 잃어서) | 50대 부부의 동유럽 좌충우돌 여행기" 연재 시작!

📅 여행 일정 요약

  • 출발: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→ 프랑크푸르트 → 비엔나
  • 항공편: 루프트한자 + 오스트리아항공 (경유)
  • 총 이동시간: 약 15시간 (대기시간 포함)
  • 숙박: 비엔나 시내 호텔

🛫 출발 준비 (07:30 - 09:00)

공항 이동

  • 출발 시간: 07:30 (여름휴가철 교통체증 고려)
  • 도착: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09:00
  • 💡 TIP: 성수기에는 평소보다 1-2시간 일찍 출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주차

  • 발레파킹 서비스 이용 (한 달 전 예약)
  • 인도 시간: 09:00 정시
  • 💡 TIP: 장기 주차는 미리 예약하면 더 저렴하고 확실합니다.

✈️ 항공편 정보

1차 항공편: 인천 → 프랑크푸르트

  • 항공사: 루프트한자 (Lufthansa)
  • 출발시간: 12:25
  • 비행시간: 12시간
  • 좌석: 3열 좌석 중 1석 공석으로 편안한 비행
  • 💡 TIP: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회원 혜택으로 신속 체크인 가능

경유: 프랑크푸르트 공항

  • 대기시간: 3시간
  • 라운지 이용: 골드 멤버십 혜택 활용
  • 추천 메뉴: 독일 맥주 🍺
  • 💡 TIP: 전쟁 영향으로 우크라이나 상공 우회 비행 중이므로 평소보다 비행시간이 길어집니다.

독일 공항 라운지에서 마신 독일 맥주와 땅콩안주

2차 항공편: 프랑크푸르트 → 비엔나

  • 항공사: 오스트리아항공 (Austrian Airlines)

 

 

 


🚗 비엔나 공항에서 호텔까지

교통편

  • 수단: 우버 (Uber)
  • 요금: 34유로 (카드 결제)
  • 이동 경로: 공항 1층에서 우버 픽업
  • 💡 TIP: 비엔나 공항에서 시내까지 우버가 택시보다 저렴하고 편리합니다.
  • 💡 TIP: 우버는 도착층이 아닌 한층 올라가서 1층 출발층에서 타실 수 있습니다. 

🏨 호텔 체크인

도착 시간 및 체크인

  • 호텔 도착: 늦은 시간 (가장 늦은 체크인 고객)
  • 특별 서비스: 개인 이름이 적힌 체크인 서류 준비
  • 취침: 01:00
  • 💡 TIP: 늦은 체크인 시에도 호텔에서 친절하게 대응해줍니다.

💰 1일차 경비 정리

항목금액결제수단비고

발레파킹 - - 제휴신용카드가 있으면 2만원 면제
공항 → 호텔 (우버) 34유로 카드  

 


📝 1일차 여행 팁

✅ 잘한 점

  • 성수기 교통체증을 고려한 일찍 출발
  •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혜택 활용으로 편리한 여행
  • 사전 주차 예약으로 스트레스 없는 출발

💡 다음 여행자를 위한 조언 (50대 여행자 관점)

  • 체력 관리: 장시간 비행은 젊었을 때와 다름, 충분한 휴식 필요
  • 사전 준비: 발레파킹 같은 편의 서비스는 나이 들어서 더 소중
  • 여유로운 일정: 무리하지 않는 계획이 50대 여행의 핵심
  • 멤버십 활용: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같은 혜택이 더욱 빛나는 나이

🌟 내일을 향한 기대

빡센 이동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비엔나에 도착! 50대가 되어서 하는 첫 유럽 자유여행이라 설렘과 걱정이 교차합니다. 하지만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클림트와 오스트리아의 매력 탐험에 대한 기대가 가득해요! 💪

과연 우리 부부는 무사히 클림트의 "키스"를 찾을 수 있을까요? 그 과정에서 어떤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?

② 편에서는 비엔나 첫날의 시티투어와 첫 번째 미술관 도전기로 찾아뵙겠습니다!